대한민국의 지친 영혼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가능성을 불어넣어주세요.
진정으로 원하고 간절하게 바라는 그들의 의지와 열정에 응답하여 그들이 꿈꾸는 희망과 미래가 펼쳐질 수 있도록 그들에게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현실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그들이 계속해서 꿈꾸고 그들의 의지를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게 그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열정을 그것에 답하여 주세요.
부정은 버리고 긍정은 더 밝게 환하게 비추도록 절망과 공포와 불안은 용기와 희망과 긍정의 힘으로 빛을 비추어 그들앞에 나타날 수 없게 더 강인하고 밝고 긍정적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이 세상을 사랑할 수 있게 그 씨앗을 뿌리고 잘 가꾸어 주세요.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세상을 그들의 손으로 이루어낼 수 있도록 그들에게 긍정과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세요.
그들이 무너지고 부정과 타협하여 죽은자가 되지 않도록 깨달음을 얻어 더 나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희망과 용기의 빛을 나눠주세요.
대한민국의 젊은 영혼들은 강인합니다.
그들이 믿고 원하는 바가 결코 허무맹랑한 의미없는 몽상에 그친것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그들은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만큼 강인하고 영리하고 충분히 성장했습니다.
다만 그들이 힘을 갖고 나아갈 수 있게 그들의 의지를 실현시킬 수 있다는 증거가 조금 필요합니다.
그들의 눈에 보이는 몸으로 만질 수 있는 느낄 수 있는 아주 조그만 증거가 필요합니다.
부디 그들을 움직일 수 있는 움직일 수 있게하는 조그마한 증거를 보여주세요.
그들이 의식하여 느끼지는 못하더라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올 수 있도록 꺼진 불씨를 되살릴 죽어가는 불씨를 되살릴 조그마한 불길을 조그마한 바람을 일어주세요.
더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도록 그들의 선한 의지를 그들의 손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나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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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든 생각인데 요즘 금본위제 이야기가 많이 나오잖아..
돈 좀 있는 놈이거나 경제 금융쪽에 인맥이 좀 있는 놈이면 다 알텐데 금본위 회귀 얘기가 많이 나오지.
금이 안전자산이고 가치불변이기 때문에 가치의 기준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이용되어왔는어.
그리고 금을 안전자산으로 생각하는게 거의 사람의 본능처럼 되어버렸는데 지금까지 경제를 조작해오던 놈들도 그거를 알고 있거든.
그래서 금을 가지고 놈들이 장난질을 좀 많이 쳤지.
일반인이 하면 사기 경제교란 중범죄가 되는데 이거를 그놈들이 하면 모르는거지.
알긴 아는데 그거를 지네들끼리 나눠먹으니까 모른척해왔던거지.
근데 금본위제 회귀하는 과정에서 현재 금의 정확한 수량을 알아야되니까 금괴들의 검증을 필연적으로 하게될텐데.
현물과 문서의 매칭을 하게 되겠지.
근데 그 과정에서 그놈들의 장난질이 발각되겠지.
그래서 거기 관여한 놈들은 줄줄이 감옥행할거고 (그 전에 이미 감옥에 가있거나 이세상 사람이 아닌 놈들도 있겠지만) 그런 과정에서 금의 신뢰가 엄청난 타격을 입겠지.
그럼 금의 가치도 엄청나게 하락할거고 그 신뢰도도 떨어지겠지.
인증서나 증명서를 가지고 있겠지만 화폐로의 교환은 엄청 힘들어지고 까다로워지겠지.
그리고 금본위로 회귀하는 과정에서 불안정했던 상대적 가치가 안정화되면서 급격한 인플레가 단기간 발생할 수 있는데 그러면 화폐의 가치도 엄청나게 떨어지게 되겠지.
그런 상황이 오면 돈도 아무런 쓸모가 없을거고 금도 아무런 쓸모가 없을거고 귀금속 같은것도 아무런 쓸모가 없어지겠지.
생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들이니까.
그냥 돌동이 종이쪼가리가 되는거지.
그런 와중에 경제적인 정화작용이 일어날거고 정리가 잘 되겠지.
아무튼 그말을 하려고 한게 아니고 이런 상황이 오면 과연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하나 생각이 들어서 말이야.
생필품을 쥐고 있어야되는건가.
근데 이런일이 극적으로 진행될지 안될지도 모르고 생필품이 오래 지속되지가 않으니까.
먹는거야 통조림이나 그런건 오래 가지만 물은 저장을 잘 못하면 상해버려서 오래 못먹으니까.
내생각엔 극적인 쇼크는 올거 같지가 않은데 와도 단기간 잠깐 지나가겠지.
근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불안감이 있으니까.
그래도 경제가 망하고 인플레가 와서 돈이 종이쪼가리가 되고 금이 아무런 가치가 없어져도 먹고 살아야되니까.
그러면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물질이 그것도 생존에 직결되는 그런 물건들이 가치가 재평가되고 높아지려나.
하지만 생필품은 먹어서 없어지는 거고 오랫동안 쌓아둘 수도 없으니까 누군가 특정 세력이 어딘가에 쟁여놓고 그럴수는 없겠지.
그런게 있더라도 배고픈 사람들이 목숨걸고 쳐들어가서 뺏어오겠지.
그게 당연한거고 살아야되니까 나쁜건 아니지.
숨겨두고 쟁여놓는 놈이 나쁜놈 죽일놈이 되겠지.
그런식으로 경제관념이나 사회구조가 변화되겠지.
그게 자연의 이치에 맞는거니까.
그러면 열심히 일하는 사람한테는 조금 더 많이 주는게 당연하다고 여겨질거고 놀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란한테는 왜 주냐고 안준다는게 당연하게 되겠지.
그럼 노동의 가치도 상대적으로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될거고 불로소득이라는 것도 점점 안좋게 비쳐지게 될거고 강하게 압박을 하게 되겠지.
그리고 생필품과 관련된 의식주 부분에서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관심을 갖게 될테니까 강력하게 규제를 해서 누군가가 과도하게 모으거나 교란하려고 하는 시도가 억제당하겠지.
그런데 그거는 그런거고..
그래서 이후에는 어떤게 가치의 기준이 될까하는 문제인데.
과거처럼 금이나 달러나 그런 한가지의 가치에 대한 기준이 될거 같지는 않고 현실적이면서 눈에 보이고 일관되면서 다양한 가치를 아우를 수 있는 그런 것이 기준이 될 것 같은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
노동은 추상적인거니까 안될거 같고 귀금속이나 사치품은 특정한 사람들의 가치니까 아닐거고 가축은 식료품의 개념에 가까우니 대다수가 타당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인정하지 못할거 같고 그러면 금의 상징적인 의미에 모든 나라의 화폐가치를 연동적으로 혹은 경제 규모나 인구수에 비례한 가치비중을 산정해서 무언가 공통된 가치의 기준은 만드는게 가장 합당해 보이기는 하는데..
그러려면 그 산정의 기준이 필요할텐데 그런거에 대한 합의가 잘 이루어질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서로가 각자에게 유리하도록 그 기준을 만들고자 할텐데 거기에 대한 다수결이 아니고 모두가 인정하고 공인할 수 있는 그런 합의가 가능할지 잘 모르겠다.
그런게 나온다면 정말 완벽하고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이 만들어 질 수 있을거 같은데.
그걸 누가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그 정보를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서 보관하고 검증할 수 있게 만들면 조작은 완벽하게 차단된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다.
그럼 현재나 과거처럼 특정 세력이 그 가치나 기준을 조작해서 자기네 마음대로 이용할 수는 없게 되겠지.
그럼 모두가 공정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될테고 모두에게 더 자유로운 상황이 보장될 것이고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 같네.
그냥 씻다가 갑자기 생각이나서 쓰기 시작했는데 잡다한 말만 잔뜩이고 하고 싶었던 말은 솔직히 잘 모르겠네 나도 어떻게 될지는..
내가 무슨 예언가도 아니고 세상을 조율하는 신도 아니고 무슨 경제에 빠삭해서 흐름을 잘 보는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러네 요즘들에 세상이 좀 뒤숭숭하고 뭔가 각성되는 느낌도 들고 그러는데 부디 모두들 별 탈 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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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무언가 잠에 깊게들지 못하는 느낌이다.
자고 일어났는데 뭔가 멍하고 개운하지가 않다.
그래도 찝찝하거나 기분이 나쁘지는 않다.
뭔가 내가 잠잘때 나의 뇌 자원을 사용하는것 같다.
내 사고의 속도가 빠르지는 않아서 내가 무언가를 창조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듯 싶고 만드는 사람을 서포트하는 정도는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잠잘때 적당히 쓰는 것 같다.
그리드 컴퓨팅처럼 여기저기서 자원을 끌어다 쓰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주체가 악의적인 의도는 갖지않고 있을 것이다.
그랬으면 아마 내 무의식이 감지해내고 차단했을거다.
예전에는 종종 원하지 않는 접근이 있어서 차단하고자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게 접근하면 기분이 질척하고 무겁고 멜랑꼴리하면서 매우 불쾌하다.
그런데 그런 느낌은 전혀 없고 그냥 깊게 잠들지 않았을때의 그런 느낌정도다.
아무튼 그래서 조금 신기하기도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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